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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국서점조합연합회, 2018 서점의 날 기념식 개최
    한국서점조합연합회, 2018 서점의 날 기념식 개최 새 글
    등록일 : 2018.11.16
   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11월 11일을 ‘서점의 날’로 정하고 서점인 보호 및 독서문화 육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, 11월 9일에는 ‘2018 서점의 날 기념식’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됐다. 한국서점조합회는 기념식에서 ‘2018 서점인 성명’을 발표하고 서점의 생존을 위하여 도서정가제 강화, 도서 공급률 조정, 기업형 중고서점 대책 마련 등을 주장했다.
  • 광주 기초의원, 지역 서점 활성화 조례 발의
    광주 기초의원, 지역 서점 활성화 조례 발의
    등록일 : 2018.10.05
    광주 북구의회 주순일 의원은 "중소 서점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해 발의한 '광주시 북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'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"고 17일 밝혔다. 주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는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. 또 활성화를 위한 수당과 여비, 우선 조달계약, 업무 위탁 등의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.
  • 용인시서점협동조합,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독서활동 위해 도서이용권 지원
    용인시서점협동조합,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독서활동 위해 도서이용권 지원
    등록일 : 2018.10.05
    용인시서점협동조합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용인시에 연간 1천200만 원 상당의 도서이용권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. 이는 용인시서점협동조합 소속 12곳 서점이 시의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와 지역서점 우선 구매 등 상생하는 도서정책에 따라 거둔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처음으로 환원하는 것이다.
  • 국민 참여 사회문제해결, 국민해결2018 '시작의 날' 개최
    국민 참여 사회문제해결, 국민해결2018 '시작의 날' 개최
    등록일 : 2018.09.07
    행정안전부는 ‘국민참여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-국민해결2018’의 국민 아이디어로 선정된 20개 과제를 실행할 전국의 국민연구자, 지역거점기관, 혁신지원단 등 150명이 한 자리에 모여 본격 시작을 알리는 ‘시작의 날’ 행사를 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.
  • 부산시, 희망도서 바로대출 ‘책 플러스 네트워크’ 시행
    부산시, 희망도서 바로대출 ‘책 플러스 네트워크’ 시행
    등록일 : 2018.09.06
    부산시는 올 가을에 고사위기에 처한 지역서점을 살리고 시민 독서진흥을 위한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시책을 3일 발표했다. 시는 읽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먼저 대출받은 후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‘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’를 실시한다. 현재 용인시 등 수도권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으나 광역단위로는 전국 처음이다.
  • ‘서점의 날 이모티콘 및 UCC 공모전 시상식’ 개최
    ‘서점의 날 이모티콘 및 UCC 공모전 시상식’ 개최
    등록일 : 2018.08.27
    (사)한국서점조합연합회(회장 박대춘, 이하 한국서련)는 8월 21일 오전 11시 한국서련 회의실에서 ‘서점의 날 이모티콘 및 UCC 공모전 시상식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 이번 ‘서점의 날 이모티콘 및 UCC 공모전’은 빼빼로데이기도 한 11월 11일 ‘서점의 날’을 앞두고 열린 것으로,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았다.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게 해 주는 서점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되새기고, 즐거운 독서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.
  • 2018 독서의 달 포스터 안내
    2018 독서의 달 포스터 안내
    등록일 : 2018.08.27
    올해의 독서의 달 슬로건은 "책 한잔 어때?" 입니다. 9월 독서의 달 홍보를 위해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.
  • 국내 최대 규모 독서문화 축제 '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' 개최
    국내 최대 규모 독서문화 축제 '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' 개최
    등록일 : 2018.08.27
   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 축제인 '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'(이하 독서대전)이 '#함께읽을래?'란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9월2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다. 이번 독서대전에선 △그림책 30년사를 정리한 특별전시, 작가와 함께하는 낭독 프로그램, 가야 문화유적지로 떠나는 문학여행 등 12개의 전시·낭독 프로그램 △독서동아리와 도서관이 진행하는 학술·토론 프로그램 6개 △공연·강연·행사 24개 등, 총 6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3일 동안 펼쳐진다.
  • 2018 전주독서대전 ‘동네, 지역서점과 함께한다'
    2018 전주독서대전 ‘동네, 지역서점과 함께한다'
    등록일 : 2018.08.03
    책 읽는 도시' 전주에서 오는 9월 펼쳐지는 ‘2018 전주독서대전’에 동네서점과 지역출판사, 독서동아리 등이 대거 참여해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. 전주시는 오는 9월 14일부터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, 전주향교 등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8 전주독서대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주에 기반을 둔 출판사와 동네서점, 독서단체 등과 함께 무더위를 잊은 채 행사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
  • 시민들 최저임금·취업난 고민토로…文대통령
    시민들 최저임금·취업난 고민토로…文대통령 "오직 들으러왔다
    등록일 : 2018.07.30
  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 인근 '쌍쌍호프'를 깜짝 방문,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체 사장, 청년구직자 등 18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100여분에 걸쳐 '호프 타임'을 가졌다. 특히 참석자들은 고용노동부 장관 등과의 만남인 줄로만 알고서 호프집을 찾았다가, 문 대통령,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, 김의겸 대변인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이 모습을 드러내자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. 매장 밖에서는 수십여명의 시민들이 유리 너머 문 대통령의 사진을 찍거나, '대통령님 사랑합니다'라고 쓴 종이를 유리에 갖다 대는 모습도 보였다. 문 대통령은 "요즘 최저임금과 고용 문제 등이 심각하게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어서 그런 말씀들을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. 아무런 메시지를 준비하지 않고 왔다"고 했다. 이에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종환 씨가 건배를 제의하며 "대한민국 사람들 다 대통령께서 아끼고 사랑해달라. '아싸'라고 (건배사를) 하겠다"고 했고, 참석자들은 다 같이 "아싸"를 외쳤다.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자 자영업자들로부터 건의사항이 쏟아져 나왔다. 이씨는 우선 "정부에서 정책을 세울 때 생업과 사업을 구분해주셨으면 한다"며 "정책에 불만이 굉장히 많다"고 했다. 문 대통령은 얘기를 들으며 "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해서는 지원되는 자금으로 (어려움이) 해결되지 못하는 건가" 등으로 질문을 던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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